복귀...... 그러나


요세 취직이안되서와우만 욜라 하고 있다..

답답한 현실에 탈출구는 영어인지 와우인지 모르겟다.

28일날 토익 봐야되는데 아직도 공부는 뒷전이고 나는 계속 멍때리고 있다.

미춰버리겟다. 솔직히 미래에 대해서 답답한게 많다.

이것이 맞는 답인지 아닌지는 모르겟지만 내가 갈길을 찾지 못햇단 답답함은 너무 나도 사람을 비참하게 만든다.

통장에 잔고가 떨어지고 내 자존심은 무너지고 부모님의 기대와 신뢰는 내려앉았다.

집에서 나 혼자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은데 너무 나도 쓸쓸하게 책상에 앉아서 영어공부를 하는데 다른생각들로 가득차게 된다.

집중이 안되지만 역시 공부도 안된다. 그러면서 다른 생각들로 머리를 매꾼다.

하도 심심해서 양초를 켜놓고 공부를 한다. 양초가 타들어 가는게 마치 내 시간도 타는것 같다는 생각이 있어서...

나 지금 잘 가고 있는거니?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달릴때 못달리고 꽃피울때 못피우면 나중에 달리지 못하는 사람은 결승점에 올수 없고 꽃봉우리를 만들지 못하면 꽃은 필수 없다.

병신은 왜  병신인가? 병신이기 때문에 병신인거지 그 사람이 병신이 아니여서 병신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이치랑 뭐랑 다를까?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잘될꺼야^^ 라고 말하지만 생각은 안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너무 커서 미처 버리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하루에 1번 이상은 하고 싶다.

너무 답답하다 솔직히 모든게 꼬인 이 삶을 풀어갈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 정답일것이다.

내가 감정 폭발해서 글을 쓰는게 이상하겟지만 27살 나이에 취업이 안되고 백수가 되어서 하루하루 영어만 보고 있으니 너무 답답하다 그리고 아버지의 그늘에서 언젠가는 벗어날려고 발버둥치지만 제자리에 묶여 있다.

나도 날개 피고 날고 싶어도 날 방법을 까먹엇다. 지금 내가 그런 심정이다.

알 수 있으면 좋으려만 모든게 자기가 모르면 방법이 없다. 생각하고 찾는 방법 밖에 너무 답답하고 속 시원하게 쓸수 있는 인터넷 공간에서 내 글을 읽는 사람이 1명이라도 있으면 이야기 해주고 싶다.

선과 악은 없고 삶과 죽음은 똑같다.

이건 불경에 나오는 말인데 사는게 답이 있을것 같아도 어짜피 생각하고 모두 같다는 말이다.

너도 나처럼 병신처럼 살지 말고 니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았으면 좋겟다.

어짜피 죽나 사나 똑같거든 ㅋㅋㅋㅋㅋㅋ

아츠나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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