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하늘아! 나를 채찍질 해줘서

나태햇던 삶이여서 내 자신이 진짜 부끄러웟지만 지금 벌을 받는것 같아 홀 가분해

솔직히 나를 속이고 시험을 치루엇지만 그것에 대한 것을 성적으로 나타내 줫으니

나 응용수학을 솔직히 잘 못풀것 같아서 나를 속이는 못된짓을 해서 하지만 내점수에 만족한다 한문제도 풀리지 않았으니

그것에 대한 답이라고 생각할께..

다들 이럴때 시련이니 고통이니 이런 쓰잘대기 없는 말을 하겟지만 오늘 날을 되돌아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엿다는것을 생각한다

파보라랑 나를 걸고 약속한다

절대 책상에다가 나를 속이는 못된짓을 안한다고...

그리고 이런글을 쓰는것도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쓰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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